야드·크레인 관제
크레인 운전실과 상부 구조물의 영상이 무선 백홀을 통해 관제센터에 전달됩니다
선박 내부의 작업자와 원격 점검자를 연결해 현장 영상으로 함께 점검합니다
현장 시험·적용
조선소의 통신 환경은 야드와 크레인에서 끝나지 않습니다. 건조 중인 선박 내부에는 금속 격벽과 배관, 다층 구조와 비계가 있고 작업 구간도 계속 바뀝니다.
쏘우웨이브 제공 자료는 2024년 국내 대형 조선소 3개사의 자가망 장비 공급, 크레인 CCTV와 관제센터, 선박 내부 시험, 엔진룸 AR 원격 확인과 해양 시추선 시험을 제시합니다
크레인 운전실과 상부 구조물의 영상이 무선 백홀을 통해 관제센터에 전달됩니다
데크하우스·엔진룸·선체 하부 통로의 AP 배치를 선박 구조와 작업 동선에 맞추어 설계합니다
현장 작업자의 AR 글라스·태블릿 영상으로 선주·감독관이 원격으로 건조 상태를 함께 확인하는 구성입니다
자주 바뀌는 건조 현장에서 새 케이블 구간을 줄이고 작업·점검 인력의 통신을 연결합니다
2025년 4월 시험 선박 2척에서 AP-4244-X와 5G 특화망 단말을 연계해 다운로드 속도를 측정했습니다
| 측정 공간 | 구조·배치 | AP | 다운로드 |
|---|---|---|---|
| LNG선 데크하우스 | 이중 복도 | 2대 | 144–272Mbps |
| LNG선 엔진룸 | 2개 층 | 2대 | 141–224Mbps |
| 컨테이너선 데크하우스 | 일자 복도 중앙 | 1대 | 140–186Mbps |
| 컨테이너선 엔진룸 | 4개 층 | 1대 | 59–241Mbps |
| 컨테이너선 하부 통로 | 250m 직선 | 1대 | 73–166Mbps |
철 구조물·비계·배관이 많은 해양플랜트 건조 현장에서 5G 라우터를 백본으로 쓰고 AP 1대를 연결한 1차 시험입니다
| 측정 위치 | 다운로드 | 업로드 | 비고 |
|---|---|---|---|
| 기둥 구조물 내부 · AP 약 40m 아래 | 63–65Mbps | 56–103Mbps | AP 약 50° 하향 설치 |
| 최하층 통로 · AP 인접 | 326–361Mbps | 105Mbps | 스마트폰 기종별 차이 |
| 최하층 통로 · AP 80m | 136Mbps | 106Mbps | 지연 33ms |
야드 CCTV, 선박 내부 접속, AR 원격 점검은 목적과 트래픽이 다릅니다. 쏘우웨이브는 현장별로 적합한 AP·백홀과 관제 구성을 조합해 조선소와 선박 작업의 연결 범위를 넓힙니다.
설치 장소와 연결할 장비, 필요한 서비스를 알려주세요. 현장에 맞는 구성을 제안하겠습니다.